

미국의 생명 보호를 위한 기도
지난 8월 10일, 매사추세츠주에서 낙태에 관한 기존의 제한을 크게 완화하는 법안이 서명되었습니다. 생명의 존엄성이 점점 가벼이 여겨지는 이 시대를 바라보며 애통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엎드립니다. 태중의 생명도 하나님께서 지으시고 사랑하시는 귀한 생명임을 이 나라가 다시 깨닫게 하시고, 미 전역에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문화가 회복되게 하소서. 매사추세츠의 주지사와 의원들, 그리고 미국의 모든 정부 지도자들에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지혜를 주셔서, 생명의 존엄성과 하나님의 공의를 따라 올바른 결정을 내리게 하소서. 예상치 못한 임신과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있는 여성들과 가정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두려움과 절망 속에서 생명을 포기하기보다 사랑과 도움과 소망을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소서. 교회가 이들을 실제적으로 품고 돕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미국의 교회가 침묵하거나 세상의 가치에 동화되지 않게 하시고, 진리를 사랑으로 선포하며 생


2026년 8월 미국을 위한 기도제목
미국을 위한 기도제목 업데이트 텍사스주 교육위원회가 지난 6월 26일, 공립학교의 새로운 필수 읽기 목록에 성경 구절과 성경 이야기를 포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2030–2031학년도부터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모든 학년의 학생들이 선정된 성경 말씀과 이야기를 배우게 됩니다. 또한 텍사스주의 공립학교 교실에는 십계명을 게시하도록 하는 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수백만 명의 학생들이 학교에서 성경 말씀을 접할 수 있게 하신 것은 놀라운 기도의 응답입니다. 텍사스주에 이어 더 많은 주의 공립학교에서도 성경과 성경적 창조관을 가르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소서. 우리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자라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다음 세대로 세워지게 하소서.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통해 36개 주의 주지사와 연방 상원의원 35명, 연방 하원의원 435명을 비롯한 수많은 지도자를 선출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며 성경적 가치관을 가진 지도자들이 주


2026년 7월 미국을 위한 기도제목
미국을 위한 기도제목 업데이트 올해 7월은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달입니다. 독립선언 이전,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들은 하나님 앞에 금식과 기도로 나아갔고, 하나님께서는 미국을 인도하시고 축복하셨습니다. 미국이 다시 하나님께 돌아오는 나라가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라를 다시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움직임이 계속되게 하시고, 미국이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복된 나라가 되게 하소서. 대통령과 행정부가 더욱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하며, 모든 정책과 결정 가운데 하나님의 지혜와 은혜를 구하게 하시고, 대통령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 주소서. 공립학교를 비롯한 교육 현장이 하나님의 진리 위에 바로 서게 하시고, 다음 세대가 성경적 가치관 가운데 자라나게 하소서.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를 통해 받은 은혜가 각 교회와 도시로 확산되어 기도의 불이 일어나고, 미국 전역에 영적 각성과 부흥이









